금 1돈 중량을 알아보자. 금은 중량과 함류량에 따라 시세가 달라진다.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시세와 소매가이다. 금 거래 시 한돈 시세는 같을 수 있지만, 소매가는 지역마다 차이가 있다. 금 1돈 중량은 3.75g이다.



예전에는 3.05g으로 거래된 경우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금 1돈 거래 기준은 3.75g이다.



금은 순금 함유량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진다. 24k는 순금 99.9%이며 18k는 75%이다.




금 14k는 순금 함량이 58.5%이며 금 10k 41.6%가 들어있다. 금 이외에 함유 물질은 은과 구리 및 아연이다. 금 1돈 중량이 3.75g이라면 5돈은 무게가 얼마나 될까? 18.75g이다. 10돈은 37.5g이며 15돈은 56.25g이다. 참고로 금 10돈을 한냥이라 부른다.




금은 중요한 제태크 수단이다. 금 거래에 앞서 그날의 가격을 알고 가는 것이 필요하다. 'g'으로 가격을 책정하기 때문에 금 시세 정보는 중요하다. 물론 소매가는 다르며 지역별로도 차이가 있다.




금 시세를 소매가 기준으로 알아보는 방법은 포털에서 '금 소매가'를 입력해서 검색한다. 서울, 광주, 대구, 대전 그리고 부산의 한돈 시세를 확인할 수 있다. 2018년 5월 2일 기준으로 서울은 200,750원이며 대구는 189,500원이다.


금을 팔고자 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제태크 수단이 될 수도 있으며 생활고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처분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유가 뭐든 파는 입장에서는 조금이라도 더 받고 파는 것이 맞다.



금은 중량에 따라 시세가 달라진다. 금 1돈은 3.75g이며 한냥인 10돈은 37.5g이다. 금 시세 확인 시 소매가 시세와 구분해서 봐야 오해의 소지가 없다. 한돈 시세 및 금 시세 정보는 포털 검색을 통해 확인한다. 지역마다 차이가 있으니 시세가 다르다고 화낼 필요가 없다. 이상으로 금 1돈 중량을 알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