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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관리법 4가지

2017. 10. 14. 14:32

발은 몸의 축소판이다. 올바른 발 관리법만으로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건강한 발을 위해서 보습, 각질 제거, 혈액 순환 그리고 청결 유지 등 관리법이 있다.



발 관리법

발은 발바닥, 뒤꿈치, 발등, 발가락, 발톱으로 부위가 나뉜다. 또한, 52개의 발뼈로 구성된다. 몸을 지탱하고 이동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발은 평소에 관리해야 한다.


발 관리법


올바른 발 관리법으로 혈액순환 개선이 있다. 혈액 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발은 붓는다.



발 관리법 혈액 순환


가장 좋은 방법으로 족욕이 있다. 적정온도는 42도다. 하루 10분에서 15분 정도가 적당하다. 다음으로 각질 제거이다. 각질이 생기는 이유도 혈액 순환과 연관이 있다. 또한, 건조하거나 유분 및 수분이 부족하여 생긴다.


발 관리법 각질 제거



발뒤꿈치 각질 제거는 건조한 상태에서 제거한다. 이때 솔을 한쪽으로 밀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제거 후 수분과 유분을 보충해준다. 또한, 청결도 중요하다. 발 관리 핵심은 청결이다. 깨끗하지 않은 발에는 무좀균이 생기게 된다.



발가락 사이가 곰팡이가 생기는 주요 부위이다. 무좀균은 곰팡이다. 전염성도 강하므로 겨울철이나 발이 습할 경우 청결에 신경 써야 한다.


발 관리법 청결


마지막으로 자신에게 맞는 신발을 신발 착용이다. 각질이 생기는 이유 중 하나는 굳은살이다. 불필요한 피부층이 떨어지면서 각질은 생긴다.


올바른 발 관리법은 청결, 혈액순환, 보습 그리고 각질 제거다. 건조한 발을 각질 제거용 솔을 이용해 각질을 제거한다. 10분 정도 족욕을 하고 보습제를 이용해 유분과 수분을 보충한다. 발은 몸의 축소판이다. 하루 10분 투자로 건강한 발을 유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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